안녕하세요,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연구하는 웁스킨입니다.
피부 재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EGF(상피세포성장인자)’라는 성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시중에는 수많은 EGF 화장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저마다 “PPM 수치가 높다”, “재생 효과가 탁월하다”고 광고합니다.
하지만 정작 EGF 화장품을 쓰고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험을 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러분이 사용한 제품 속 EGF가 ‘살아있는 상태(Active)’가 아니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EGF의 과학적 원리와 함께, 왜 우리가 반드시 ‘활성 생(生) EGF’를 확인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자세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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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GF는 단순한 영양 성분이 아닌 ‘신호 전달 단백질’입니다
EGF(Epidermal Growth Factor)는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천연 단백질로, 피부 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단순히 피부 겉면에 영양을 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 표면의 수용체(리셉터)와 결합하여 세포에게 “자라나라, 재생해라”라는 신호를 보내는 아주 똑똑한 성분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나이를 먹으면서 발생합니다. 평균 25세 이후가 되면 체내 EGF 분비량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이로 인해 28일이었던 피부 턴오버 주기가 40~50일까지 늘어나게 되며, 각질이 쌓이고 안색이 칙칙해지며 탄력이 떨어지는 노화 현상이 찾아오는 것이죠.
이때 외부에서 EGF를 보충해주면 느려진 피부 주기를 정상화하여 다시 젊고 건강한 피부 환경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그 EGF가 반드시 ‘살아있어야’ 수용체와 결합해 신호를 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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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PM의 함정: 함유량보다 중요한 것은 ‘활성도(IU)’
많은 브랜드가 ‘100PPM’이나 ’10PPM’ 같은 농도 수치를 강조합니다. 하지만 PPM은 단순히 배합된 질량 비율을 나타낼 뿐이며, 그 성분이 실제로 효능을 발휘하는지(활성도)는 반영하지 못합니다.
EGF 화장품의 실제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은 IU(International Unit, 생리활성 단위)여야 합니다.
• PPM: 단순한 양 (100PPM이라도 활성이 죽어 있다면 효과 0)
• IU: 실제 생물학적 활동 능력 (수용체와 결합하여 세포를 깨우는 힘)
바이오링크의 엑스트라 로즈크림과 에센스는 1,000,000 IU/mg의 고활성 생(生) EGF를 배합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료 단계에서부터 강력한 에너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완제품 상태에서도 이 활성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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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 EGF는 ‘활성’을 유지하기가 그렇게 어려울까요?
EGF는 53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매우 예민한 단백질 구조체입니다. 조금만 환경이 맞지 않아도 단백질 구조가 깨져 ‘실활(사멸)’ 상태가 됩니다.
1. 유분에 취약함: EGF는 기름 성분과 섞이면 수용체로 전달되는 신호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바이오링크의 제품들은 유분 배합을 최소화한 묽은 로션이나 에센스 제형을 고집합니다.
2. 온도와 습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실온에서는 활성이 3~6개월 정도만 유지되지만, 냉장 보관(510℃) 시에는 최대 1년까지 신선하게 활성을 지킬 수 있습니다.
3. 화학적 충돌: 대부분의 크림에 쓰이는 화학적 유화제는 EGF의 활성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링크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독자적인 천연 유화제 기술을 사용하여 EGF의 생명력을 보호합니다.
이처럼 까다로운 성분이기 때문에, 단순히 성분을 넣는 기술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활성을 끝까지 유지시키는 바이오링크의 독보적인 배합 기술이 ‘진짜 재생’의 차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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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내 유일, 일본 EGF 협회(JEGFA) 인증의 신뢰성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써보지 않고 활성도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공신력 있는 기관의 인증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일본 EGF 협회는 의료인과 전문가들이 제3자적 관점에서 EGF 배합 제품의 활성도와 안전성을 매년 검사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 까다로운 검사: 단순히 성분 함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약 60일간의 임상 시험을 통해 실제 피부 내 EGF량 증가, 피부 개선도, 자극 반응 등을 정밀하게 체크합니다.
• 독보적 인증: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많은 EGF 브랜드 중, 이 일본 EGF 협회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여 인증 마크를 획득한 브랜드는 바이오링크가 유일합니다.
이 마크가 있다는 것은 그 제품 속 EGF가 실제로 피부에서 살아 움직이며 재생을 돕고 있다는 과학적 보증서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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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엑스트라 로즈크림’이 레이저 시술 후 1위인 이유
특히 레이저나 고주파 시술을 받은 뒤에 엑스트라 로즈크림이 필수템으로 꼽히는 이유는 고활성 EGF와 더불어 베이스가 되는 ‘로즈워터’ 덕분입니다.
일반적인 정제수 대신 페르시아산 프리미엄 로즈워터를 90% 이상 꽉 채워 제조되었습니다. 장미는 본래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어 시술 후 붉게 달아오른 피부의 열감을 낮춰주고, 붉은기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냉각 및 수축 작용이 뛰어납니다.
시술로 인해 의도적인 상처가 난 피부에 차갑게 식혀주는 로즈워터와 새살을 돋게 하는 활성 EGF가 결합하여 부작용은 줄이고 시술 효과는 극대화하는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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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진짜 EGF 효과를 위한 올바른 사용 가이드
살아있는 단백질을 다루는 만큼, 사용 방법도 특별해야 합니다.
• 첫 단계 사용 권장: EGF는 피부 표면의 수용체와 먼저 닿아야 하므로, 세안 후 가장 먼저 혹은 가벼운 토너 다음 단계에 사용하세요. 유분감이 많은 제품을 먼저 바르면 EGF의 침투와 신호 전달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냉장 보관의 생활화: 신선한 우유를 냉장고에 보관하듯, EGF 제품도 냉장고 문 쪽(5~10℃)에 보관하면 활성도를 훨씬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시술 직후 레이어링: 피부 관리를 받았다면 소량을 얇게 2~3번 덧바르는 방식으로 장벽 복구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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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당신의 피부는 ‘진짜’를 알아봅니다
화장품은 단순히 바르는 행위보다 어떤 성분이 내 피부 세포와 직접 소통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름만 EGF인 ‘죽은 단백질’로는 턴오버 주기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일본 EGF 협회가 인증하고, 20년 넘게 전문가들이 선택해온 바이오링크의 활성 생(生) EGF. 이제 PPM이라는 숫자의 함정에서 벗어나, 내 피부 세포를 깨워줄 진짜 에너지(IU)에 집중해 보세요.
엑스트라 로즈크림과 함께라면, 28일 후 거울 속에서 더 맑고 단단해진 여러분의 피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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